거꾸로 말대꾸
경청과 소통을 주제로 한 이야기다.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자기 말만 많이 하는 주인공 유준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친구 사이, 부모님과의 사이에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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